원래도 유튜브에 내 시간을 바치고 있었지만 유튜브 쇼츠가 생긴 이후로 한번 보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다ヽ(●゚´Д`゚●)ノ゚ 대신 딱 한 가지 장점이 있다면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걸 바로 알 수 있다는 점? 그러다 가끔 재밌는 영화나 애니를 알게 된다는 점! 쏘플, yoasobi-아이돌(アイドル)이 애니 '최애의 아이(推しの子)'도 쇼츠 덕분에 알게 되었다. 애니 ost로 댄스 챌린지를 하는 영상이었던 것 같은데 ost가 엄청 신선하고 좋아서 바로 중독overdose.. ost를 통해서 애니를 보게 된 케이스 특히 1화를 보고, 가사를 다시 곱씹어보면 완전 스포투성이다; 소름이 돋을 수준..! 다행히 내가 구독하는 tiving에서 볼 수 있어서 바로 play tiving이 열일을 하는지,, 웬만한 애니는..